[단독]'6일 전역' 지현우, FA 시장 나왔다

[단독]'6일 전역' 지현우, FA 시장 나왔다

문완식 기자
2014.05.02 09:10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남자주인공 물망

배우 지현우 /사진=이동훈 기자
배우 지현우 /사진=이동훈 기자

오는 6일 전역하는 배우 지현우가 FA 시장에 나왔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현우는 현재 소속사가 없는 상태. 입대 전 파라마운트뮤직에 속해 활동했지만 입대 전 이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지현우는 연기와 함께 록밴드 더넛츠의 보컬로 활동하며 배우와 가수를 겸업했다.

올해 서른 살인 지현우는 데뷔 후 군 입대 전까지 '부자의 탄생', '여우의 집사', '천 번의 입맞춤', '인형왕후의 남자' 등 다수의 드라마와 수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구축했다.

군 입대 후에는 연예병사가 아닌 1군수지원사령부 소속 일반병으로 복무하며 군 뮤지컬 '더 프라미스'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현우가 FA 시장에 나옴에 따라 그의 전역과 맞물려 그에 대한 연예계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지현우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남자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르는 등 제대를 앞둔 그에 대한 방송가의 관심도 뜨겁다.

문완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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