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정명옥(32)이 엄마가 된다.
23일 관계자에 따르면 정명옥은 현재 임신 22주로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정명옥은 첫 아이를 가진 기쁨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정명옥과 태아 모두 건강하다. 출산을 위한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으며 출산 전까지 활동에도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정명옥은 스무 살 때 태권도 사범인 남편을 만나 10년을 사귀다 결혼했다. 지난 2012년 MBC 연예대상 레드카펫에 남편과 함께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명옥은 tvN 'SNL코리아' 크루로 출연하며 '찰진 욕'으로 인기를 끈 정명옥은 현재 'SNL코리아', MBC '코미디의 길' 등에 출연하고 있다.
문완식 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