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재범이 돋보이는 캐주얼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난 5일 영국 축구 헤리티지 브랜드 엄브로(UMBRO)는 박재범과 패션 크루들이 함께 한 'Be My Bro' 캠페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재범은 레드, 화이트, 네이비 등 배색이 돋보이는 맨투맨 티셔츠와 데님 쇼츠를 입은 모습이다. 박재범은 여기에 깜찍한 데님 볼캡을 매치해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재범은 고개를 푹 숙인채 얼굴을 매만지는 포즈를 취해 힙합퍼다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화보 속 박재범은 핑크빛 소년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박재범은 핑크빛 맨투맨 티셔츠에 브라운 컬러의 포근한 팬츠를 입고 바닥에 앉은 모습이다. 그는 화려한 패턴의 양말과 화이트 컬러 스니커즈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냈다.
엄브로코리아는 새 시즌을 맞아 브랜드 로고와 레터링을 활용한 맨투맨과 트랙톱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해골 그래픽을 활용한 패키지 라인 스컬팩(Skull Pack)과 올 시즌 처음 선보이는 볼캡, 스니커즈, 백팩 등도 내놨다.
한편 박재범과 함께한 엄브로 'Be My Bro' 캠페인 화보와 메이킹 필름은 엄브로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속 제품들은 1월부터 전국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