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망사 스타킹부터 포니테일까지…"살아있는 인형"

수지, 망사 스타킹부터 포니테일까지…"살아있는 인형"

김자아 기자
2020.07.15 21:44
가수 겸 배우 수지.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오랜만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별다른 메시지는 남기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광고 커다란 풍선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수지는 남색 홀터넥 의상으로 어깨를 드러냈고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미모를 뽐냈다. 그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공개한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수지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체크무늬 미니스커트에 망사스타킹을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마만의 업데이트냐", "살아있는 인형이다", "미모 미쳤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지난 1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그는 현재 tvN 드라마 '스타트업'과 영화 '원더랜드'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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