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KBS 2TV '출사표'가 2%대로 막을 내렸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출사표'(극본 문현경/감독 황승기 최연수)는 2.6%, 2.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2.9%와 같은 수치다. '출사표'는 3%대 시청률로 출발했으나 줄곧 2~3%대에 머물며 반전을 꾀하지 못한 채 막을 내렸다.
같은 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2.0%, 2.4%를 기록, 지난 방송분의 2.9%보다 소폭 하락했다. JTBC '우리, 사랑했을까'는 1.790%(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나타내며 지난 방송분의 1.660%보다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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