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세' 박나래, 코로나19 속 지역경제 살린다…'보는날이 장날' 확정

[단독] '대세' 박나래, 코로나19 속 지역경제 살린다…'보는날이 장날' 확정

뉴스1 제공
2020.09.02 10:10
박나래/뉴스1 © News1 DB
박나래/뉴스1 © News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대세 방송인 박나래의 열일 행보가 계속된다.

2일 뉴스1 취재 결과, 박나래는 올해 하반기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보는 날이 장날' 출연을 확정 지었다.

랜선장터 '보는 날이 장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어민들과 힘을 합쳐 특산물을 소개하고 판매까지 하는 예능 프로그램.

박나래는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대상,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예능상을 휩쓸고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SBS '박장데소', tvN '신박한 정리'까지 다수 예능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여성 예능인이다. 최근 '나 혼자 산다'의 스핀오프 웹예능인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여은파'도 성공시키는 등 그의 대세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그런 박나래가 이번엔 의미와 기획성, 시의성을 모두 갖춘 새 예능 프로그램 '보는 날이 장날' 출연을 확정해 이목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상승한다. 그간 다수 예능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은 물론, '뼈그우먼'의 입담과 예능감으로 화제성과 의미 또한 모두 다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보는 날이 장날'은 올해 하반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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