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정용진 아내' 한지희 손 꼭 잡고…"동생이지만 존경"

박주미, '정용진 아내' 한지희 손 꼭 잡고…"동생이지만 존경"

마아라 기자
2026.05.02 13:51
 배우 박주미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아내이자 플루티스트인 한지희의 공연장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아내이자 플루티스트인 한지희의 공연장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아내이자 플루티스트인 한지희의 공연장에 방문했다.

지난 1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주를 들으며 설렘과 함께 잔잔한 슬픔까지 스며드는 아주 깊고 아름다운 시간이었다"며 한지희 공연 관람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미가 포토월에서 한지희와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를 입은 한지희 옆 박주미는 올블랙 슈트 차림으로 깔끔한 패션을 연출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주미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아왔는지가 느껴져서 더 감동적이었던 무대"라며 "동생이지만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는 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한지희는 지난달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열었다.

공연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비롯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장동건·고소영 부부, 이정재,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등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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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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