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태영이 새로운 편셰프로 나선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측은 14일 "기태영이 새롭게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먹방, 쿡방의 재미는 물론 스타들의 깜짝 놀랄 요리 실력과 반전 매력까지 보여주고 있다.
기태영은 데뷔 후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2019년 최고 시청률 35.9%를 기록했던 KBS 2TV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뒀다.
기태영은 현재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역대급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유진의 남편이자 사랑스러운 두 딸 로희 로린의 아빠이기도 하다. 기태영은 '편스토랑'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숨겨진 요리 실력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태영은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약 3년 동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능숙한 육아, 음식 하나도 직접 만들어 먹이는 아빠의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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