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가락 빵꾸 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가녀린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에 하트 패턴이 더해진 검은색 패턴 스타킹을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스타킹 엄지발가락 끝 부분에는 작게 구멍이 나 있어 눈길을 끈다.
구멍난 스타킹을 귀엽게 드러낸 최준희는 핑크빛 머리에 화려한 머리 장식을 매치했으며, 시원하게 드러낸 네크라인에는 우아한 목걸이를 한 모습이다.
최준희는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 놓인 화려한 소파에 앉아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20살이 됐다.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많은 관심을 받아온 최준희는 최근 배우와 작가로서의 활동을 예고해 주목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