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장윤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촬영한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누드톤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스튜디오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장윤주는 긴 다리를 꼰 포즈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장윤주는 몸매가 드러나는 겨자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니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장윤주는 군살 하나 없는 실루엣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장윤주는 "오랜만에 머리 길게 붙이니 좋더라!"라며 화보 촬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를 두고 있다. 장윤주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촬영을 마쳤다.
'종이의 집' 한국판인 '종이의 집 : 공동경제구역'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