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히트맨2'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트맨2'는 지난 3일 하루 동안 4만 2294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1만 107명이다.
'히트맨2'는 개봉 13일째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 2025년 첫 200만 관객 돌파 영화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1월 22일 개봉했다.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 등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2만 7625명의 관객을 동원한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5만 8006명이다.
이어 도경수, 원진아 주연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2만 26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7만 2690명이다.
또한 '서브스턴스'가 6296명의 관객을 모으며 4위, 누적 관객 수 38만 179명을 기록했다.
현빈이 주연을 맡은 '하얼빈'이 5453명의 관객을 모아 5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86만 857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