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히트맨2'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트맨2'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3만 1319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11만 4549명이다.
'히트맨2'는 앞서 5일 하정우가 주연한 '브로큰'에게 1위 자리를 내준 바 있다. 이어 하루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2만 2619명의 관객을 모은 '브로큰'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만 6735명이다.
도경수, 원진아 주연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2만 53명의 관객을 모아 3위, 누적 관객 수 43만 6243명을 기록했다.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이 1만 5349명의 관객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1만 6773명이다.
'서브스턴스'가 5218명의 관객을 모으면서 5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만 197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