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일릿(ILLIT)이 첫 팬 콘서트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일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첫 단독 팬 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IN SEOUL'(이하 'GLITTER DAY')의 티켓이 전날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에서 빠르게 전 회차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티켓 예매는 아일릿 공식 팬덤 글릿(GLLIT)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였으며, 아일릿은 예매 시작 직후 단시간 내 6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되는 2회 공연의 모든 좌석을 매진시키며 강력한 팬덤 화력을 자랑했다.
아일릿의 ‘GLITTER DAY’는 오는 6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팬 콘서트인 만큼, 다채로운 무대와 팬들과의 교감을 담은 특별한 코너들로 꾸며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