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무쇠소녀단2', 논의 끝 '지락실3' 후속行..."금요일엔 복싱 한판"

[단독] '무쇠소녀단2', 논의 끝 '지락실3' 후속行..."금요일엔 복싱 한판"

이경호 ize 기자
2025.06.10 09:26
tvN '무쇠소녀단' 시즌1./사진=tvN
tvN '무쇠소녀단' 시즌1./사진=tvN

'무쇠소녀단2'가 논의 끝에 '뿅뿅 지구오락실3' 후속으로 금요일 저녁 편성으로 안방극장에서 시청자들과 만난다.

10일 아이즈 확인 결과, tvN '무쇠소녀단2'가 오는 7월 1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한다.

'무쇠소녀단2'는 유이, 설인아, 박주현, 금새록 등 여배우들이 복싱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다. 유이, 설인아, 박주현 등 시즌1에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했던 원년 멤버들과 새 멤버로 금새록이 함께 한다. 또한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전 시즌에 이어 또 한번 단장으로 나서 멤버들을 이끈다.

'무쇠소녀단2'는 앞서 '언니네 산지직송2' 후속으로 일요일 편성을 앞두고 있었으나, 편성 시간 등 세부 사항을 조율하면서 금요일 저녁 시간으로 편성을 최종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은 tvN 채널과 편성 프로그램 경쟁력이 높은 만큼 한층 더 높아진 경쟁력으로 타 채널과 맞붙게 됐다.

'무쇠소녀단2'는 시즌1에 이어 다시 한번 건강한 에너지, 운동 도전 욕구 자극 등을 안방극장에 전파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즌 예능으로 tvN의 새 인기 예능으로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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