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아티스트 잘 뫼시기"…특급 내조+육아 일상

'임창정♥' 서하얀 "아티스트 잘 뫼시기"…특급 내조+육아 일상

마아라 기자
2025.07.21 09:15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 내조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 내조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남다른 내조 일상을 전했다.

지난 20일 서하얀은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루즈한 회색 티셔츠와 흰색 티어드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다. 그는 콘서트 준비 중인 남편 임창정 옆에서 마치 고개를 숙이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서하얀은 "아티스트 잘 뫼시기"라는 글을 덧붙이며 열심히 내조 중임을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 19일 열린 남편 콘서트를 방문해 리허설을 함께 모니터링했다.

또 다른 컷에서 서하얀은 운영 중인 쇼핑몰 내 판매 제품을 소개하며 내조뿐 아니라 자신의 일에도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하얀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들과 도서관을 찾은 사진 등을 올리며 일과 육아로 바쁘게 보낸 주말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열심히 지내는 모습 응원한다", "내조의 여왕", "고생 많으셨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의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는 임창정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나 2023년 4월 임창정이 주가조작 사태에 연루된 뒤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5월 임창정이 무혐의 처분 받은 뒤 인플루언서 활동을 재개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