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딸의 피지컬과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장윤주는 12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어머니가 뉘신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쇼핑해서 바로 입음. 사줄 맛 난다. 8살 리사(딸)야"라고 쓰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리사는 화이트 티셔츠에 블루 니트 뷔스티에, 부츠컷 블랙 데님 팬츠와 워커, 그리고 캡 모자를 착용했다.
장윤주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8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큰 키와 길쭉한 팔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모습이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