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봐야 하는 이유가 공개됐다.
5일 오후 9시 50분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이 첫 방송된다.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사마귀' 측이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 올 타임 레전드 배우 고현정의 끝장 연기,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되다!
배우 고현정이 '사마귀'에서 남자 다섯을 잔혹하게 죽인 연쇄살인마 사마귀로 분한다. 고현정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주얼은 물론, 우아함과 섬찟함을 넘나드는 연기로 극을 쥐락펴락할 전망이다. 올 타임 레전드 배우 고현정의 차원 다른 끝장 연기가 기대된다.
◆ 장동윤의 파격 변신, 강렬한 카리스마와 한층 깊어진 연기!
배우 장동윤이 '사마귀'에서는 살인을 막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형사가 되어 돌아온다. 이를 위해 장동윤은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와 함께 진폭이 큰 감정 열연까지 도전했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장착한 장동윤의 한층 깊어진 연기가 기대된다.
◆ 연쇄살인마 엄마 고현정 X 형사 아들 장동윤, 역대급 관계성의 母子로 만난 두 배우!
고현정과 장동윤이 '사마귀'에서 연쇄살인마 엄마와 형사 아들이라는 역대급 관계성으로 만났다. 이 관계성을 표현하기 위해 두 배우는 치열하게 연기했고 호흡했다. 두 배우가 함께 연기할 때마다 촬영 현장에서는 박수세례가 쏟아졌다는 전언. 고현정X장동윤이 그릴, 다른 듯 닮은 역대급 모자(母子) 이야기가 기대된다.
◆ 변영주 감독 X 이영종 작가 드림팀 제작진, SBS 금토드라마가 장르물로 돌아왔다!
'화차' 변영주 감독과 '서울의 봄', '검은 집' 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장르물 드림팀 제작진이 뭉친 만큼 '사마귀'는 치밀하고 극적인 스토리, 감각적이고 흡인력 넘치는 연출로 고밀도 범죄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사마귀'가 강렬한 임팩트와 몰입도로 큰 사랑을 받는 SBS 금토드라마 장르물 성공 법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 조성하, 이엘 ‘믿고 보는 배우’부터 치열한 경쟁 뚫은 신예들까지, 연기 구멍 따위 없다!
독자들의 PICK!
'사마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그만큼 배우들의 연기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순식간에 시청자들을 극으로 끌어당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 조성하, 이엘 등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치솟는 믿고 보는 배우들이 '사마귀'를 든든하게 지키는 가운데 치열한 경쟁의 오디션을 뚫고 강력한 신예 배우들이 합류했다. 나이 불문, 세대 불문 연기 구멍 없는 '사마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