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썸 타는 여자 있다…이상형 고백했더니 대시 쏟아져"

최홍만 "썸 타는 여자 있다…이상형 고백했더니 대시 쏟아져"

김유진 기자
2025.09.10 01:59
최홍만이 최근 썸타는 이성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최홍만이 최근 썸타는 이성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격투기 선수 출신 최홍만이 연락을 주고받는 이성이 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0회 특집에서는 최홍만이 "최근 호감을 느끼고 만나는 이성이 생겼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날 이상민은 최홍만에게 "요즘 썸 타는 사람이 생겼는데 다 재훈이 형 덕분이라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연락을 하는 이성이 있다고 고백하는 최홍만.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연락을 하는 이성이 있다고 고백하는 최홍만.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이에 최홍만은 "탁재훈 형님 유튜브에 출연해 이상형을 정확히 얘기했더니 SNS로 대시가 쏟아졌다. 지인들 통해 10명 가까이 소개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중 한 분과 현재 썸을 타고 있다"며 얼굴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 출연진들은 모두 환호했다.

하지만 이상민은 "최홍만의 연애 리스크를 점검해야 한다. 최홍만이랑은 비밀 연애가 불가능하다. 또 잠꼬대로 여자친구 갈비뼈가 나간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

최홍만은 쑥스럽게 웃으며 "맞다. 나는 어디서든 너무 튄다. 잠결에 손가락으로 건드렸는데 여자친구 갈비뼈에 실금이 간 적이 있다"고 고백해 웃픈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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