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비친 남성 실루엣…박지현, 열애설 부인 "지인과 여행"

창문에 비친 남성 실루엣…박지현, 열애설 부인 "지인과 여행"

박다영 기자
2025.10.10 14:09
배우 박지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박지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박지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0일 "박지현은 추석 연휴에 PT 선생님 부부 등 지인들과 여행을 갔다. 무리 중 남성은 PT 선생님 뿐"이라며 "박지현이 직접 지인 계정을 태그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지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사진=박지현 SNS
배우 박지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사진=박지현 SNS

앞서 박지현은 전날 자신의 SNS에 "꽉 채운 연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배우 서은수, 모델 김명진, PT 선생님 부부 등 지인들의 계정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중 박지현이 작은 소파에 누워 있는 사진을 두고 열애설이 불거졌다. 창문에 남성 실루엣이 비친 것이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게 연기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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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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