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이 딸을 품에 안고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는 "사랑해요 J"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박수홍은 딸 재이 양을 품에 안고 산책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연두색과 초록색의 옷으로 커플룩을 맞춰 입어 눈길을 끈다. 재이 양은 뽀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박수홍은 자신을 꼭 닮은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박슬기는 "재이 미모 살아나는 것 좀 봐 세상에"라며 감탄했다.
누리꾼들은 "예뻐서 시집 어떻게 보내냐", "수홍 아빠, 이제 울지 마시길", "재이 너무 사랑스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