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예비신부 산부인과 검진서 충격..."목덜이에 탯줄을"

신화 이민우, 예비신부 산부인과 검진서 충격..."목덜이에 탯줄을"

구경민 기자
2025.11.02 10:05
그룹 신화 이민우 예비신부의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었다. /사진=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그룹 신화 이민우 예비신부의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었다. /사진=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그룹 신화 이민우가 예비신부의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예고편에서는 이민우의 예비신부가 만삭의 몸으로 출산 전 산부인과 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는 예비신부와 함께 산부인과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산과 의사는 초음파를 보며 걱정하는 모습을 내비쳤고, 긴장하는 이민우와 예비신부에게 "목덜미에 탯줄을 (감고 있다)"이라며 "응급 상황이 더 많이 있을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민우네 가족에게 무슨 일이'라는 자막이 나오며 다음 주 방송을 예고했다.

이민우는 지난 7월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며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이후 그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를 통해 예비 신부를 공개했다.

이민우의 여자친구는 재일교포 3세로, 6세 딸이 있는 싱글맘이다. 또 두 사람은 혼전임신으로 2세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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