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시아, 백도빈 부부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다.
11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4회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정시아, 백도빈 부부와 두 집 살림을 차리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 홍현희, 제이쓴은 극단적으로 내성적인 백도빈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백도빈은 홍현희, 제이쓴의 적극적인 태도가 부담스러워 부끄러워하는 듯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포기하지 않고 "오빠 자체가 상대방에 따라 바뀔 스타일이다. 내가 더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제이쓴 또한 "낯을 많이 가리신다. 저희는 완전 안 가리는데"라며 백도빈과 친해질 타이밍을 노렸다.
한편 백도빈은 배우 백윤식의 아들로 지난 2009년 배우 정시아와 결혼해 아들, 딸을 슬하에 두고 있다.
또 정시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