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백도빈, 홍쓴부부 만나 예능 나들이 "낯 많이 가리네"

정시아♥백도빈, 홍쓴부부 만나 예능 나들이 "낯 많이 가리네"

김유진 기자
2025.11.12 02:30
정시아, 백도빈 부부가 홍현희, 제이쓴 부부를 만난다. /사진=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정시아, 백도빈 부부가 홍현희, 제이쓴 부부를 만난다. /사진=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정시아, 백도빈 부부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다.

11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4회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정시아, 백도빈 부부와 두 집 살림을 차리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 홍현희, 제이쓴은 극단적으로 내성적인 백도빈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백도빈은 홍현희, 제이쓴의 적극적인 태도가 부담스러워 부끄러워하는 듯했다.

내성적인 백도빈에게 다가가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 /사진=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내성적인 백도빈에게 다가가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 /사진=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하지만 홍현희는 포기하지 않고 "오빠 자체가 상대방에 따라 바뀔 스타일이다. 내가 더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제이쓴 또한 "낯을 많이 가리신다. 저희는 완전 안 가리는데"라며 백도빈과 친해질 타이밍을 노렸다.

한편 백도빈은 배우 백윤식의 아들로 지난 2009년 배우 정시아와 결혼해 아들, 딸을 슬하에 두고 있다.

또 정시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