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던 배우 전원주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전원주 매니저 김형근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전원주 근황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우리가 5월에 익산에 가는구나"라고 말하며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중국은 안 가? 못 가?"라고 물었고, 매니저는 "어머니(전원주) 건강 문제로 일정이 모두 취소됐다"며 "의사 선생님이 안 된다고 했다"고 답했다.
전원주는 "중국 (일정은) 취소해야겠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앞서 전원주는 지난 2월 고관절 인공 수술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팬들이 걱정하자 전원주는 영상을 통해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환자복 차림으로 등장해 "신이 나서 춤을 추듯 빨리 걷다가 빙판길에 넘어졌다"며 "병원에 와보니 고관절에 금이 가 결국 인공관절 수술을 받게 됐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