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인공관절 수술 후 근황…"모든 일정 취소"

전원주, 인공관절 수술 후 근황…"모든 일정 취소"

박다영 기자
2026.03.31 17:02
낙상사고로 고관절 수술을 받았던 전원주의 근황이 공개됐다./사진=유튜브 채널 '김형근'
낙상사고로 고관절 수술을 받았던 전원주의 근황이 공개됐다./사진=유튜브 채널 '김형근'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던 배우 전원주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전원주 매니저 김형근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전원주 근황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우리가 5월에 익산에 가는구나"라고 말하며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중국은 안 가? 못 가?"라고 물었고, 매니저는 "어머니(전원주) 건강 문제로 일정이 모두 취소됐다"며 "의사 선생님이 안 된다고 했다"고 답했다.

전원주는 "중국 (일정은) 취소해야겠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앞서 전원주는 지난 2월 고관절 인공 수술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팬들이 걱정하자 전원주는 영상을 통해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환자복 차림으로 등장해 "신이 나서 춤을 추듯 빨리 걷다가 빙판길에 넘어졌다"며 "병원에 와보니 고관절에 금이 가 결국 인공관절 수술을 받게 됐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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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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