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끝…묶었다" 은지원, 재혼하자마자 정관수술 충격 고백

"나는 끝…묶었다" 은지원, 재혼하자마자 정관수술 충격 고백

김유진 기자
2025.11.16 00:13
은지원이 정관수술을 고백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은지원이 정관수술을 고백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지난달 13년 만에 재혼한 은지원이 뜬금없이 정관수술을 고백했다.

15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1회에서는 MC은지원이 2세 질문에 정관수술을 언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원은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동생이 인기가 많아지는 걸 두고 "팬심 이동은 이해해야 한다. 인구가 적어지고 있다. 우리 어른들이 아이를 더 많이 낳아야 한다"고 말했다.

정관수술을 고백한 은지원.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정관수술을 고백한 은지원.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뜬금없는 출산율 이야기에 이요원은 은지원에게 "그럼 빨리 낳으세요"라며 2세를 응원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저는 끝났어요. 묶었어요"라며 이요원의 말을 단칼에 잘랐다.

갑작스러운 정관수술 고백에 이요원은 당황하며 고개를 숙이고 웃음을 터뜨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