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1년 전 결혼 맞춘 무속인 찾아가…이번엔 4년 뒤 '고비' 예언

이민우, 1년 전 결혼 맞춘 무속인 찾아가…이번엔 4년 뒤 '고비' 예언

김유진 기자
2025.11.16 01:54
이민우가 무속인에게 충격적인 예언을 들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이민우가 무속인에게 충격적인 예언을 들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이민우가 1년 전 결혼을 맞춘 무속인을 찾아가 충격적인 예언을 들었다.

15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1회에서는 신화 이민우가 부모님과 용한 무속인을 만나는 모습이 예고편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민우는 약 1년 전 같은 무속인을 찾아 "2~3년 안에 부모님 앞에 결혼할 여자를 데리고 온다. 딸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실제 이민우는 딸을 키우고 있는 재미교포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 신부는 이민우의 아이를 임신 중이다.

무속인을 찾아간 이민우.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무속인을 찾아간 이민우.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이날 이민우의 어머니는 1년 만에 같은 무속인을 찾아가 "아이가 태어나면 민우의 사주가 바뀔 수도 있냐"고 물었다.

무속인은 "아이가 태어나서 아빠의 일이 중단되는 경우가 있다"며 불안함을 암시했다.

또 무속인은 1년 전이랑 똑같이 이민우의 51살을 언급하며 "4년 후 51살의 기운을 진짜 잘 넘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민우는 "그 51살 때문에 잠을 못 잤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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