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환이 영화 촬영을 앞두고 급격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4회에서는 배우 구성환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구성환은 체중계 위로 올라가 몸무게를 확인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구성환은 "석 달 전에 영화 의상을 맞췄다. 그 이후에 세 자리 끝판까지 갔다"며 "사실 112㎏ 정도 나간다. 목표는 95㎏까지 빼는 것"이라고 전했다.

구성환의 이날 몸무게는 99.8㎏으로 19일 만에 약 12㎏을 뺐다.
안도의 한숨을 쉰 구성환은 사과, 삶은 달걀, 귤, 콩물로 끼니를 챙기며 다이어트 식단을 깐깐하게 지켰다.
구성환은 식사하며 동시에 TV에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고"라면 진짜 맛있겠다. 라면 안 먹은 지 3주 됐네"라며 괴로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