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Rado, 본명 송주영)가 결혼한다.
18일 윤보미, 라도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해 4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보미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또한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했다.
라도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도 공식입장을 통해 라도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당사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내년 5월 백년가약을 맺습니다"라면서 "라도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음악 활동에 매진할 계획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보미는 그룹 에이핑크로 2011년 데뷔했다. 이후 에이핑크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나비서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라도는 그룹 블랙아이드필승 멤버로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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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윤보미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윤보미를 아껴주시고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일 보도된 윤보미의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라도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대표 프로듀서 라도(Rado, 본명 송주영)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내년 5월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라도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음악 활동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