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가 한정 슈퍼카를 모두 정리하고 현재는 전기차 5대만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본인이 소유한 차량 사이버트럭을 타고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김준수가 금색으로 도색한 차량을 구경하며 "금을 왜 이렇게 좋아하냐. 사주에 금이 부족하냐. 집도 다 금으로 돼 있더니"라고 물어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수는 "오해가 있다. 차량 도색은 금 좋아하는 거랑 연관된 건 아니다. 일론 머스크가 다음에 '사이버 캡'이라는 로봇 택시를 출시한다. 그 차량 색깔이 금색이다. 느낌이 비슷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때 홍현희는 "워낙 슈퍼카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두바이 왕자님이다. 옛날에 15대였었는데 지금은 몇 대냐"고 물었다.
김준수는 "다 옛날얘기다. 처음 얘기하는 건데 테슬라만 5대가 있다. 슈퍼카도 하나 정도만 남겼는데 다 정리했다"고 답했다.
홍현희는 "이런 삶 한번 살고 싶다"고 진심으로 전해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