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규리가 박민영, 서범준이 소속된 다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름 엔터테인먼트는 최규리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규리는 2021년 드라마 '엉클'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와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에 출연했다.

배우 최규리가 박민영과 한솥밥을 먹는다.
3일 박민영, 서범준이 소속된 다름 엔터테인먼트는 최규리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다름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최규리는 톡톡 튀는 개성 있는 캐릭터와 풍부한 표현력, 긍정적 마인드와 한계 없는 능력을 가진 배우"라면서 "매 작품마다 끝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는 무궁무진한 매력과 잠재력을 가진 배우 최규리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고 했다.
이어 "배우 최규리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최규리는 2021년 드라마 '엉클'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의 드라마를 비롯해 영화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했다. 그는 박민영 주연의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노빠꾸 신세대 MZ 직진녀'의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규리는 지난 3월 26일 첫 방송된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에 임보미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극 초반 특유의 비타민 같은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