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방산주가 10일 장 초반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공방이 확대되며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확산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한국거래소에서 현대로템(134,200원 ▲4,100 +3.15%)은 전 거래일 대비 1만5800원(9.84%) 오른 17만6400원, 한화시스템(70,100원 ▼200 -0.28%)은 5000원(7.73%) 오른 6만9700원에 거래됐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717,000원 ▲22,000 +3.17%)는 2만9000원(4.18%) 오른 72만3000원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05,000원 ▲20,000 +1.84%)는 강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KRX K-AI 방산TOP5+ 지수는 657.12포인트(5.48%) 오른 2657.26로 산출됐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RFHIC(46,200원 ▼950 -2.01%)는 4700원(9.59%) 오른 5만3700원에 거래됐다. 스피어(23,050원 ▼400 -1.71%)·쎄트렉아이(71,100원 ▲1,700 +2.45%)는 6%대, 인텔리안테크(65,400원 ▲2,500 +3.97%)는 5%대, 아이쓰리시스템(59,600원 ▼400 -0.67%)은 4%대 강세다. 한국항공우주(130,700원 ▲700 +0.54%)는 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