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이은 기자
2026.04.15 14:09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한다./사진=뉴스1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한다./사진=뉴스1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결혼한다.

문채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채원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양가 가족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 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2008) '찬란한 유산'(2009) '공주의 남자'(2011) '굿 닥터'(2013) '악의 꽃'(2020) 법쩐'(2023)등과 영화 '최종병기 활'(2011) '오늘의 연애'(2015) '하트맨'(2026)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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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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