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개봉 1주일을 앞두고 실시간 예매율 50%대를 기록하며 특별관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돌비 시네마와 IMAX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하는 이번 작품은 독창적인 미장센과 액션 시퀀스를 통해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비무장지대 호포항을 배경으로 한 '호프'는 올해 최고 빠른 속도로 예매 1위에 올랐으며 오는 15일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1주일을 앞두고 실시간 예매율 50% 대를 기록하며 대박이 예감되는 '호프'(HOPE)가 특별관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돌비 시네마, IMAX, SCREENX, 4DX 등 다양한 포맷의 개봉을 확정한 영화 '호프'는 독창적인 미장센과 대담한 액션 시퀀스, 작품에 깊이를 더하는 음악, 속도감 있는 전개가 어우러져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러한 완성도는 촬영, 미술, 음악, 액션 등 프로덕션 전반에 걸쳐 각 분야 최고의 스태프들이 치열한 고민과 노력을 거듭하며 빚어낸 결과물이다. 특히 특별관에서는 영화의 섬세한 사운드와 압도적인 비주얼,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한층 더 밀도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특별관 포스터 4종은 '호프'의 독창적인 볼거리와 영화적 긴장감을 각 포맷의 특성을 반영한 압도적인 비주얼에 담아내 기대감을 높인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명하듯 예매 오픈하자마자 올해 최고 빠른 속도로 압도적인 예매 1위의 자리에 오른 '호프'는 오는 15일 극장가에 상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