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박우열- 강유경,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나란히 1-2위

'하시5' 박우열- 강유경,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나란히 1-2위

최재욱 ize 기자
2026.07.1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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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가 7월 1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6주 연속 흥행을 이어갔다. 출연자 박우열과 강유경은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13회 방송에서는 강유경을 향한 박우열, 정준현, 김성민의 직진이 이어지며 최종 선택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트시그널5' 박우열(왼쪽)과 강유경. 사진=방송 영상 캡처 
'하트시그널5' 박우열(왼쪽)과 강유경. 사진=방송 영상 캡처 

‘하트시그널5’가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 무려 6주 연속 흥행 돌풍을 이어갔다.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1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등극하는 것은 물론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6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특히 전주 대비 화제성 수치가 12.9%나 증가해 5월 4주 차부터 6주 연속으로 ‘화제성 TOP5’에 드는 무서운 인기 뒷심을 발휘 중이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박우열이 1위, 강유경이 2위를 나란히 휩쓸었다. ‘우유경 커플’에 대한 시청자들의 응원이 나날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부문 역시 5주째 1위를 점령했다. 여기에 ‘VON’(네티즌 반응) 부문 2위, ‘동영상’ 부문 3위를 차지했으며, 나이와 성별을 초월한 인기 수치로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0대 관심을 필두로, 20대, 40대, 50대 이상 관심 부문 1위를 싹쓸이했으며, ‘30대 관심’에서도 3위를 달렸다. ‘여성 관심’ 부문에서 1위, ‘남자 관심’ 부문에서 4위를 기록했다.

폭발적인 흥행 열풍과 함께, 7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13회에서는 강유경을 둘러싼 박우열, 정준현, 김성민의 직진이 이어지면서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추리하는 재미를 안겨줬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우유경이냐, 준유경이냐, 최종 커플 궁금해서 미칠 것 같다”, “14회 예고편 보니까 유경이가 차 안에서 손잡는 장면 있는데 누구랑 왜 손잡는 건지 빨리 보고 싶다”, “유경이 한정 ‘대형견 댕댕이’ 변신하는 우열이 너무 귀엽다”, “우유경은 진짜 내 ‘인생 연프 커플’이다. 비주얼 합과 케미 미쳤다” 등 열띤 피드백을 쏟아낸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데이트에 나서는 입주자들의 이야기는 14일 밤 10시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14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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