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할리우드 영화 최초로 4면 SCREENX로 상영된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할리우드 영화 최초로 천장까지 스크린을 확장한 4면 SCREENX로 상영될 예정으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여기에 1.85:1 화면비의 플랫(Flat) 스크린에서 1.90:1 화면비의 영상을 활용, 기존의 레터박스를 최소화하여 화면을 꽉 채운 풀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어 한층 방해감 없는 몰입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 작품은 제작 초기 단계부터 SCREENX 제작진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감독의 연출 의도에 맞추어 진행된 최초의 ‘Shot for SCREENX’ 작품으로, 약 90분 분량을 3면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중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빌딩 숲 사이를 가로지르는 웹스잉 액션, 아찔한 고공 낙하 등 하이라이트 액션 시퀀스는 좌우 벽면을 넘어 천장까지 화면이 확장되는 4면 스크린으로 구현되어 전에 없던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4면 SCREENX는 제작 단계부터 SCREENX 연출을 고려해 설계된 만큼, 액션의 속도감과 공간감을 극대화하며 작품의 스펙터클을 한층 끌어올렸다. 관객들은 마치 ‘스파이더맨’과 함께 뉴욕 상공을 활공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비롯해 일반 상영관에서는 볼 수 없는 미장센과 공간의 깊이까지 더욱 풍성하게 경험하며 오직 SCREENX에서만 가능한 차별화된 영화적 체험 을 즐길 수 있다. 할리우드 영화 최초로 선보이는 4면 SCREENX는 CGV용산아이파크몰 SCREENX관(4관)에서 관람 가능하다. 한편, SCREENX와 4DX 등 프리미엄 상영 포맷을 개발한 CJ 4DPLEX와의 협업으로 실현된 이번 상영은 한국 기술력의 우수함을 입증하는 바, 이로 인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몰입감은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9일 북미보다 빠르게 국내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