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옹성우, 아슬아슬 첫 삼자대면...무슨 일 일어날까?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옹성우, 아슬아슬 첫 삼자대면...무슨 일 일어날까?

최재욱 ize 기자
2026.07.19 14:34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2회에서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의 긴장감 넘치는 첫 삼자대면이 포착됐다. 천여리와 마강욱이 제주도에서 재회한 가운데 천여리의 절친이자 재벌 후계자인 강민환이 이들 사이에 끼어들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세 사람이 제주도에서 만난 사연과 아슬아슬한 삼자대면의 전말은 오늘 밤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의 긴장감 넘치는 첫 삼자대면이 포착됐다.

오늘(19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2회에서는 두 얼굴을 가진 재벌 후계자 강민환(옹성우)의 등장으로 천여리(박은빈), 마강욱(양세종)의 관계에 새로운 긴장감이 감돈다.

앞서 천여리와 마강욱은 야산부터 도로 위, 호텔까지 절묘한 우연의 일치로 계속해서 마주치며 서로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심지어 마강욱은 사건 현장마다 나타나는 수상한 제보자 천여리를 만나기 위해 호텔까지 나타나 천여리를 경악하게 한 상황. 이런 가운데 천여리의 절친 강민환까지 이들 사이에 끼어들면서 세 사람의 필연적인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 건너 제주도에서 만난 천여리와 마강욱, 그리고 강민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천여리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캐리어를 끌어안고 갑자기 튀어나온 마강욱을 향해 놀란 눈을 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또 다른 해프닝이 일어날 것을 예감케 한다.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이런 가운데 강민환이 천여리와 마강욱의 중간에 자연스럽게 끼어들면서 주변의 공기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마강욱을 향해 정중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강민환의 눈빛 어딘가에서는 쎄한 기류가 읽혀 의중을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이 세 사람이 제주도에서 만난 사연은 무엇일지, 아슬아슬한 삼자대면의 전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의 첫 삼자대면 결과가 밝혀질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2회는 오늘(19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