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한소희 '인턴', 눈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보도스틸 12종 공개

최민식-한소희 '인턴', 눈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보도스틸 12종 공개

최재욱 ize 기자
2026.08.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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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과 한소희 주연의 영화 '인턴'이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를 담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실버 인턴 기호와 워커홀릭 CEO 선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불가한 오피스 라이프가 포착되었다.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이 영화는 오는 9월 16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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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한소희 주연 영화 '인턴'이 두 배우의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무기로 추석 극장가에 상륙한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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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최민식, 한소희 두 배우의 신선한 조합과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추석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인턴'이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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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의 막내로 입사한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와 워커홀릭 CEO ‘선우’(한소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불가 오피스 라이프를 포착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원증을 목에 걸고 낯선 사무실에 앉아 있는 기호의 어색한 표정은 37년 차 베테랑에게도 쉽지 않은 첫 출근 풍경을 보여주며 K-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경영지원 팀장 민아(류혜영) 앞에 긴장한 채 선 기호의 모습은 마치 서로의 자리가 바뀐 듯한 반전 웃음을 선사하고, 부대표 영환(김준한) 옆에서 결의를 다지는 눈빛은 자유분방한 우투투에서 고군분투하며 37년 사회생활의 노하우를 유감없이 펼칠 ‘실버 인턴’ 기호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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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보 촬영장에서 우투투의 전속 모델 백루다(한지은)를 설득하는 선우와 서로 팽팽한 긴장감을 주고받는 장면은 우투투에서 벌어질 버라이어티한 일들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CEO 선우의 직속 인턴으로 배정받고 운전 수행을 하게 된 기호와 뒷좌석에 앉은 CEO 선우가 어느덧 나란히 같은 곳을 바라보며 무장 해제된 웃음을 나누는 모습은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에 궁금증을 더한다.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과 현실 공감, 배우들의 다채로운 앙상블을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인턴'은 오는 9월 16일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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