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삼전 부장' 남편 성과급 질문에…"대상 아냐"

이현이, '삼전 부장' 남편 성과급 질문에…"대상 아냐"

박다영 기자
2026.08.28 05:00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모델 이현이(43)가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남편의 성과급을 언급했다./사진=MBC '구해줘! 홈즈'
모델 이현이(43)가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남편의 성과급을 언급했다./사진=MBC '구해줘! 홈즈'

모델 이현이(43)가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남편의 성과급을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이현이, 이혜정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숙, 이현이, 이혜정은 동탄 신도시 임장에 나섰다.

모델 이현이(43)가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남편의 성과급을 언급했다./사진=MBC '구해줘! 홈즈'
모델 이현이(43)가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남편의 성과급을 언급했다./사진=MBC '구해줘! 홈즈'

이현이는 "남편이 이쪽으로 출퇴근을 한다"고 말하며 남편이 '삼성맨'이라는 사실을 드러냈다.

김숙은 이현이의 손을 잡으며 "축하한다. 남편이 오리지널 반도체 쪽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현이는 "오해하실 수 있는데 남편이 학술 연수 중이어서 성과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협상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성기는 삼성전자에 재직 중이며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박다영 기자

.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