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거장 케니 지가 오는 10월 20일과 21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하기로 했다. 전 세계에서 7,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케니 지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연주자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특유의 서정적인 선율과 감미로운 연주로 한국 팬들에게 위로와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색소포니스트 케니 지(Kenny G)가 오는 10월 한국 관객과 만난다.
케니 지는 오는 10월 20일과 21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케니 지는 전 세계에서 7,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색소폰 연주자다. 'Breathless'(브레스리스), 'Miracles: The Holiday Album'(미라클스: 더 홀리데이 앨범)을 비롯해 'Going Home'(고잉 홈), 'Songbird'(송버드)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20번째 정규 앨범 'Innocence'(이너선스)를 발표하고 위켄드, 존 바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유의 서정적인 선율과 감미로운 연주로 한국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