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종합운동장에서 4일부터 6일까지 단독 콘서트 개최
해당 공연서 미발매 신보 수록곡 전곡 최초 공개

가수 임영웅이 고양벌을 하늘빛으로 물들이며 또 한 번 대규모 스타디움 공연의 막을 올린다.
임영웅은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며 임영웅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사흘간 객석을 가득 채운 영웅시대(팬덤명)는 고양종합운동장을 거대한 하늘빛 물결로 뒤덮을 예정이다.
고양 공연에서 임영웅은 오는 8일 발매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텐)의 전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콘서트를 찾은 팬들이 신곡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신곡의 분위기와 콘셉트, 무대 구성 등이 베일에 싸여 있는 만큼 첫 공개 현장을 향한 기대도 뜨겁다. 임영웅이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변신을 선보일지, 스타디움의 압도적인 규모를 활용해 각각의 곡을 어떻게 구현할지도 주요 관전 요소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메가 히트곡들도 더욱 특별한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익숙한 곡에 새로운 편곡과 무대 연출을 더해 관객들의 흥과 몰입감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임영웅의 감성과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뿐만 아니라 스타디움 콘서트에 걸맞은 스펙터클한 연출도 펼찬다. 밴드의 생생한 사운드와 댄서들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한다.
특히 대규모 관객이 함께 만들어낼 하늘빛 장관도 기대를 모은다. 임영웅의 노래와 영웅시대의 응원이 고양종합운동장을 가득 채우며 거대한 축제의 순간을 만들어낼 전망이다.
공연마다 새로운 기록과 감동을 만들어온 임영웅이 이번 스타디움 콘서트에서는 어떤 무대와 이야기로 영웅시대를 사로잡을지 기대가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