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이유영 SNS 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 엄마가 됐다. 11일 OSEN에 따르면 이유영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둘째를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유영은 남편을 비롯해 가족들 보살핌 속에서 산후조리 중이다.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같은 해 8월 첫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9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독자들의 PICK! "男승객이 치맛속 찍어"...승무원 남모를 고충 "남편, 밤마다 몰래 통화" 알고보니 '돌돌싱' 18살 이상은은 왜 '아이돌'의 삶을 거부했을까 "다 챙겨보는 것은 사실" 유재석 'TV 40대설'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