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벨제붑의 노래', 올 추석 극장가 장악할 '도파민 맛집' 등극 예감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올 추석 극장가 장악할 '도파민 맛집' 등극 예감

최재욱 ize 기자
2026.09.1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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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추석 개봉을 앞두고 범죄 오락 장르의 긴장감을 담은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온라인 카지노 사업을 둘러싼 장태영과 박태영의 복수극을 그리며 허영만 원작 만화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영화화했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접한 관객들은 승부의 짜릿함과 복수극의 쾌감 등 오락적 재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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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범죄오락 장르 영화의 묘미가 느껴지는 '도파민 맛집'에 등극하며 추석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킬 태세다.

충무로 최고 인기시리즈 '타짜'의 마지막 장이 될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범죄 오락 영화의 긴장감부터 즐거움까지 총마라할 도파민 솟구칠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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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에는 한 컷도 쉬어 가지 않는 이번 작품의 밀도가 그대로 담겼다. 올 추석 극장가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어른들의 오락영화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텐션이 떨어지지 않는다.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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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어린 눈의 장태영(변요한), 총을 들고 피가 튄 얼굴에도 눈 하나 깜박이지 않는 가네코(미요시 아야카)의 모습은 범죄물의 특유의 긴장감을 예고한다. 홀덤 스포츠에 대한 즐거움과 도파민도 엿볼 수 있다. 국적도 목적도 다른 인물들이 각자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재고 떠보는 홀덤 테이블 속 모습이 눈에 띈다. 카드를 확인하는 손끝과 상대를 살피는 시선이 맞물리며 팽팽하게 조여드는 긴장감은 관객들이 극장에서 꼭 느껴봐야 할 순간이다. 승부 바깥의 순간들도 빼놓을 수 없다. 질투에 사로잡힌 박태영의 표정, 환호가 터지는 경기장 속 인물들의 모습은 승부의 순간들에 대한 즐거운 도파민이 기다린다.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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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다양한 입소문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 먼저 만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승부의 짜릿함과 되갚는 통쾌함을 한 번에 담았다”, “눈코 뜰 새 없이 흘러가는 러닝타임”, “아는 맛도 이렇게 끓이면 더 맛있다”, “제대로 끝낸 시리즈 피날레”, “오랜만에 느껴보는 복수극의 쾌감” 등 극장에서 놓쳐선 안될 오락적 쾌감을 주목하고 있다.

동명의 허영만 원작 만화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영화화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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