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 꾸미는 중"…'39세 임신' 김옥빈 설렘 근황

"아가방 꾸미는 중"…'39세 임신' 김옥빈 설렘 근황

김소영 기자
2026.10.0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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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한 김옥빈이 아기방 꾸미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한 김옥빈이 아기방 꾸미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김옥빈(39)이 아기방을 꾸미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8일 SNS(소셜미디어)에 "아가방 꾸미는 중인데 선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옥빈 손길이 구석구석 닿은 아기방 모습이 담겼다. 아이보리색 가구와 아기자기한 패턴이 들어간 벽지가 따뜻한 분위기를 풍긴다.

김옥빈은 오래된 팬으로부터 받은 편지와 함께 체크 패턴 방석도 공개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김옥빈은 지난달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태명은 울루(ulu)다. 힘들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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