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싱글 'Perfect World' 28일 오후 6시 발매
가수 거미가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싱글 'Perfect World'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 4월 세븐틴 승관과 함께한 듀엣곡 이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으로 거미의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 거미는 신곡 발표 이후 오는 11월부터 전국 투어 콘서트 'GUMMY Tour Concert 2026 LOVE'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가수 거미가 따뜻한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거미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Perfect World'(퍼펙트 월드)를 발매한다. 지난 4월 세븐틴 승관과 함께한 듀엣곡 '봄처럼 넌' 이후 6개월 만의 신곡이다.
이번 곡은 오는 11월 전국 투어 'GUMMY Tour Concert 2026 LOVE'(거미 투어 콘서트 2026 러브)를 앞두고 공개된다. 거미가 오롯이 자신의 목소리로 채운 신곡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곡 커버 이미지에는 알록달록한 크레파스로 그린 동화 같은 장면이 담겼다. 행복한 순간을 포근한 색감으로 표현해 거미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예고했다.
거미는 지난해 다이나믹 듀오와 'Take Care'(테이크 케어), 올해 승관과 '봄처럼 넌'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신곡 'Perfect World'로 가을 감성을 전한 뒤 연말 전국 투어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조정석과 지난 2018년 결혼한 거미는 2020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지난 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