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시선 압도 초월적 비주얼...'PULSE' 콘셉트 추가 공개

리센느, 시선 압도 초월적 비주얼...'PULSE' 콘셉트 추가 공개

이경호 ize 기자
2026.10.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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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가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PULSE'의 추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포토는 빛과 글리터를 활용해 수호자의 관념적이고 신비로운 이미지를 시각화했으며 멤버들은 심장 박동 관련 문구가 적힌 하얀 원피스를 착용했다.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에 새 앨범 'PULSE'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그룹 리센느./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초월적 비주얼을 뽐냈다.

리센느는 지난 20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4집 'PULSE'(펄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게재했다.

앞서 19일 리센느는 'PULSE'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 컴백 기대감을 한층 높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공개된 추가 콘셉트 포토에는 리센느의 청초한 모습과 함께 푸른빛이 감도는 색감, 빛이 은은하게 번지는 듯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그룹 리센느./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여기에 빛과 글리터를 활용한 연출로 수호자의 후광과 초월적인 이미지를 시각화했으며, 이를 통해 비현실적이면서도 신성한 수호자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또한 리센느가 착용한 하얀 원피스에는 'You are the pulse that keeps my heart running'(너는 내 심장이 계속 뛸 수 있게 하는 존재야) 등의 심장 박동과 관련된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앨범명 'PULSE'에서 파생된 문구로, 심장을 뛰게 하는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룹 리센느./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리센느가 수호자로 변신한 모습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면,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빛과 글리터 등의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수호자의 보다 관념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수호자'라는 콘셉트를 예고한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로 펼쳐낼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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