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출산' 한다감, 생후 26일 아들 공개…비주얼 '감탄'

'46세 출산' 한다감, 생후 26일 아들 공개…비주얼 '감탄'

이은 기자
입력 2026.11.05 13:54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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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에 첫 아이를 품에 안은 배우 한다감이 생후 26일 된 아들 주원 군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46세에 첫 아이를 품에 안은 배우 한다감이 생후 26일 된 아들 주원 군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46세에 첫 아이를 품에 안은 배우 한다감이 생후 26일 된 아들 주원 군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출산 26일 차인 한다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다감은 산후조리원을 퇴소한 뒤 남편, 아들 주원 군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46세에 첫 아이를 품에 안은 배우 한다감이 생후 26일 된 아들 주원 군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46세에 첫 아이를 품에 안은 배우 한다감이 생후 26일 된 아들 주원 군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주원 군은 한쪽 눈의 진한 쌍꺼풀과 오뚝한 콧대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MC 김종민은 "비주얼 난리 난다"라며 감탄했고, MC 랄랄은 "턱선이 완전 브이라인"이라고 반응했다.

한다감 남편은 출산 후 집에 온 아내를 위해 거실에 축하 이벤트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46세에 첫 아이를 품에 안은 배우 한다감이 생후 26일 된 아들 주원 군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46세에 첫 아이를 품에 안은 배우 한다감이 생후 26일 된 아들 주원 군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이후 한다감 부모가 집을 찾아 손자와 처음 만났다.

한다감 아버지는 출산한 딸을 위해 직접 만든 음식도 한가득 챙겨 와 한 상 가득 차려 감동을 안겼고, 손자가 태어난 뒤 담배를 끊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다감 아버지는 "딸이 1억원을 준다고 해도 (담배를) 못 끊었는데 주원이 덕분에 끊네"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에 한다감 어머니는 "손자 아니면 절대 못 하는 일"이라며 고마워했다.

한다감은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결혼 6년 만인 지난 9월 아들 주원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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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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