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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속옷에 이어 비키니 화보까지 완벽 소화했다. 27일(한국시간 이하 동일) 미국 비치웨어&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랭키스 비키니(Frankies Bikinis)는 제니와 협업 컬렉션 'JENNIE x Frankies Bikinis' 출시를 예고했다. 같은 날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랭키스 비키니 화보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그는 하이레그 컷 비키니 바텀으로 잘록한 허리와 몸의 굴곡을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비키니 제작 전 과정에는 제니 스타일이 깊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햇빛의 바랜 듯한 워싱과 부드러운 니트 소재, 제니의 미감이 담긴 패턴 등이 특징이다. 제니는 이번 협업에 대해 "제가 좋아하는 여름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만들었다.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어디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느낌을 담고 싶었다"며 "스윔웨어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swim-to-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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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비·막말하는 막무가내 아내…서장훈 "누구도 못 버텨, 최악"
과소비와 막말하는 습관을 지닌 '위자료 부부' 아내에게 방송인 서장훈이 일침을 가한다. 2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마지막 '위자료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 이어 진행된 가사 조사에서는 '위자료 부부' 아내에 대한 남편의 불만이 공개된다. 남편은 집안일 분배, 아내의 과소비와 막말 등을 토로했다. 예고 영상 속 남편은 "3년 안에 내 빚 다 청산할 것"이라고 약속하면서도 아내를 바라보며 "너랑 있으면 10년 걸려도 못 갚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아내는) 먹고 자고 하면 100~200만원이 든다. 가방 사라고 한 500만원 줬다"며 아내의 과소비를 폭로한다. 특히 남편 말을 막무가내로 끊고 자기 할 말만 하는 아내를 본 MC 서장훈은 "저런 대화 방식은 그 누구도 못 버틴다"며 "최악이다"라고 일침을 가한다. 남편은 가사 조사 내내 확고한 이혼 의사를 드러내 모두가 그의 캠프 참여 의도를 궁금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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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한복으로 세계를 매혹하다' 추석 당일 뉴욕·파리·밀라노·도쿄서 공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과 함께 '2025년 한복 분야 한류연계 협업 콘텐츠 개발(이하 한복웨이브)' 사업을 통해 제작한 배우 박보검의 한복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한복웨이브'는 역량 있는 한복 디자이너와 한류 문화예술인이 함께 한복을 개발해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사업이다. 2024년에는 배우 김태리, 2023년에는 가수 겸 배우 수지, 2022년에는 전 피겨선수 김연아가 참여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2025년에는 사업 최초로 남성 한복의 멋스러움을 조명하고자 배우 박보검을 남성 단독 모델로 선정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다다 한복(마수진), 무릇(강나래), 원오리진(김성민), 한복문(황선태) 등 국내 한복업체 4개사가 함께했다. 박보검은 기획 단계부터 디자이너들과 호흡을 맞추며 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한복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번 화보에는 ▶무궁화를 수놓아 선비의 품격을 담아낸 한복(다다다 한복), ▶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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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추석·한글날 맞이' 20개국 한국문화원서 다양한 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추석과 한글날을 맞이해 전 세계 20개국 23개 재외한국문화원에서 현지인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 주워싱턴한국문화원은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과 공동으로 오는 4일 '2025 추석맞이 문화행사(Chuseok Family Festival)'를 연다. 이는 2023년부터 매년 5000명 이상이 참여해 온 한국문화원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워싱턴 디시(D.C)에서 한국 전통 민속 씨름을 처음 소개한다.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은 1일부터 10일까지 항구 도시 '라로셸'에서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축제 '이곳이 한국(ICI EN COREE)'을 개최해 송편 만들기와 한복 체험, 민속놀이 등의 행사로 풍요로운 추석의 의미를 나눈다. 추석을 계기로 한국 영화도 만나볼 수 있다. ▶스웨덴에서는 11일과 12일 현지 아시아영화제와 연계해 '한국영화주간'을 운영한다. '국제시장', '아이캔스피크', '1987', '하얼빈' 등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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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한복 화보 속 남성미 폭발…"최선 다하더라" 훈훈 미담
배우 박보검이 한복을 입고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2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박보검과 함께한 2025년 한복 스페셜 에디션 호 커버 5종을 공개했다. 2020년부터 시작된 '한복웨이브'(Hanbok Wa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지난해 배우 김태리에 이어 최초의 남성 아티스트로 배우 박보검이 발탁됐다. 한복웨이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추진 중인 프로젝트다. 잠재력 및 기술력을 갖춘 한복 기업과 한류 문화예술인이 만나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한복 상품을 만들고, 한류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박보검은 이번 화보에서 다다다한복, 무릇, 원오리진, 한복문 총 4개의 한복 브랜드를 착용했다. 그는 깃털 장식의 갓을 쓰고 고급스러운 선비로 변신하는가 하면, 그라데이션 한복에 칼을 차고 용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서는 니트웨어에 도포를 걸치고 강렬한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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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안 타" 이지혜, 항공사에 불만 폭주…하와이 여행서 무슨 일
가수 이지혜(45)가 가족과 함께 떠난 하와이 여행길에서 모 항공사 서비스를 두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지혜는 지난 30일 SNS(소셜미디어)에 "아이들 데리고 다신 안 간다고 하면서도 또 여행을 계획했다"는 글과 함께 남편, 두 딸과 함께 탑승 수속 데스크, 항공사 라운지 등 공항 곳곳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도착하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 여행"이라며 "사고 없이 무탈하게 다녀오길 응원해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일단 비만 안 와도 선방"이라며 여행길에 오른 설렘도 드러냈다. 그러나 이지혜는 지인과 주고받은 댓글에선 불만을 털어놨다.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 남편 홍성기가 항공사명을 언급하며 아는 체하자 이지혜는 "말도 말라.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과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토로했다. 이에 홍성기는 "왜 그러나. 비행기 좌석 구조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자세한 설명은 없었으나 이지혜가 비행기 좌석 배정 문제로 남편과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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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에 맞았다" 빽가 폭로에…최민수 "만나기만 해봐" 발끈
배우 최민수가 그룹 코요태 빽가의 폭로에 농담 섞인 경고를 전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최민수가 아내 강주은의 작업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영상에서 제작진은 최민수에게 빽가가 최민수에 대해 언급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봤는지 물었다. 빽가는 지난 8월 2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세상에서 제일 싫은 배우는 최민수다. 최민수가 싫다"며 여러 일화를 전했다. 당시 빽가는 "중1 때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최민수 선배님이 탄 검은색 스포츠카가 오더라. 갑자기 최민수 선배님이 오라고 손짓하길래 갔다. 가까이 갔더니 꿀밤을 세게 때리더라. 아파하고 있는데 창문 올리고 가시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연예인이 되고 나서다. 몇 년 전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함께 고급 바이크를 샀다. 홍대 야외 카페 앞에 세워놓고 둘이 커피를 마시는데 최민수 선배님이 옆에 앉더라. 당연히 비가 부른 줄 알았다. 오토바이를 보시더니 '저 자전거 너희가 타고 온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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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90만원→1300만원…26살에 3억 모은 택배기사, 비결은?
택배 일로 26세에 3억원을 모은 택배기사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택배기사 정상빈 씨가 출연해 MC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6년 차 택배기사 정상빈 씨는 택배 기사로 일하게 된 사연과 수입 등에 대해 밝혔다. 일주일 중 하루만 쉰다는 정상빈 씨는 현재 상위 1% 기사라며, 스무살에 택배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상빈 씨는 "기사님들 따라다니면서 일 배우는 택배 보조부터 시작했다"며 "맨처음 15개를 받고 다음 날 60개를 받았다. 당시 비가 많이 왔다. 아침 10시에 시작해서 12시간 정도 걸렸다"고 회상했다. 지금은 60개면 4~5시간이면 한다고 했다. 당시 수입에 대해 묻자 정상빈 씨는 "당시엔 택배량에 상관없이 월급제였다. 맨 처음 주 6일 한 달 근무하고 190만원 정도를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다음 택배사로 이직하면서 택배 개당 돈을 받게 됐다. 배송 개수를 늘리기 위해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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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농구단, 두 번째 직관 열린다…동호회 최강 '아울스'와 격돌
SBS 새 예능 '열혈농구단'(팀명: 라이징이글스) 직관 경기가 또 한 번 펼쳐진다. 열혈농구단 제작진은 오는 10월 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이자 한국에서 열리는 마지막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대는 안양시 농구 동호회 '아울스'(OWLS)다. 2004년 창단한 아울스는 지난 20여 년간 전국 대회를 석권하며 BDR(동아리농구방) 전국 랭킹 1위를 지켜온 팀이다. 3대3 농구 국가대표 출신 한준혁 감독과 엘리트 선출 정연우 코치 지휘 아래 강력한 조직력과 빠른 전술 전개로 상대를 압도하는 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이에 맞서는 라이징이글스는 서장훈 감독과 전태풍 코치 지도 아래 팀워크와 수비 집중력 향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서장훈은 "우리 선수들이 흘린 땀과 쏟아부은 노력의 성과를 반드시 보여주겠다"며 "국내 동호회 최강팀에 맞서 쉽게 무너지지 않는 집념의 농구를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이번 직관 경기에서는 신예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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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발표' 김나영 "셋째? 새로운 아기는 없어"→돌연 삭제 관심↑
방송인 김나영이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 발표 영상을 올린 뒤 돌연 삭제해 관심을 끈 가운데, 김나영이 "시스템 오류로 재 업로드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1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4년간 만남을 지속해온 마이큐와의 재혼을 발표했다. 김나영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신우, 이준을 두고 있으나 2019년 1월 이혼했다. 이혼 약 3년 뒤인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프러포즈를 받은 지는 꽤 오래됐는데 용기도 나지 않고 두려움이 밀려와서 결정을 미뤄왔다"고 말했다. 그는 "마이큐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저와 제 아이들에게 보여주었던 신뢰와 사랑과 헌신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히며 스몰 웨딩으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김나영은 두 아들 신우, 이준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아들은 "결혼할 거야?", "그럼 새로운 아기 낳아?"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나영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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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10분 만에 1500만원 긁혔다"…발리 여행 중 도난 피해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중임을 알렸던 배우 전혜빈이 카드 도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2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우붓 지도를 올리며 "이 지역에서 카드 도난당해서 1500만원 긁혔다. 우붓 시내에 계신 여러분 곧 여행하실 분들도 조심하세요. 잃어버린 지 10분 안에 벌어진 상황입니다"라고 적으며 도난 피해 사실을 전했다. 앞서 전혜빈은 지난달 30일 아들의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우붓을 여행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이 가운데 카드 분실 피해를 입은 것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2년 9월 득남했다. 전혜빈은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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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심의 경고에도 거침없는 발언…"DJ 5개월 만에 잘렸다"
배우 봉태규가 과거 MBC 라디오 진행 5개월 만에 DJ에서 잘렸다고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금쪽 같은 은이 새끼들'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기획사를 운영 중인 방송인 송은이와 소속 배우 봉태규, 옥자연, 코미디언 박소라, 황정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봉태규는 2004년 MBC 라디오 '봉태규 스타일' 진행 당시를 떠올렸다. 봉태규는 "그때가 24살이었다. 라디오 심의가 방송보다 보수적이더라. 아무래도 혈기 왕성할 때였고, 심야 라디오라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했더니 지적사항이 날아오더라"라고 말했다. 아슬아슬한 수위에 심의팀의 경고를 받았지만, 봉태규는 "그때 그걸(경고문을) 방송에서 읽어줬다. 그러면서 '심야에 내 방송 듣지 말고 잠이나 자라'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MBC 라디오 역사상 최단기간 DJ가 됐다. 5개월 만에 바로 잘렸다"고 털어놨다. MC 김구라는 "라디오는 기본 6개월이다. 5개월이면 굉장히 이례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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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밤 누구였냐"…'여친 공유' 뻔뻔한 쌍둥이 "형 아니야?"
쌍둥이 형제가 여자친구를 몰래 서로 바꿔가며 교제한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28세에 첫 연애를 시작하며 '모태솔로'를 탈출한 여성 A씨가 "사귄 지 3개월 된 남자친구가 만날수록 낯설다"며 의뢰한 사연이 공개됐다. A씨는 예쁜 외모에 일까지 잘해 많은 대시를 받았지만, 여중·여고·여대를 나온데다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만나지 못해 연애를 하지 못했다. 그러다 친구 제안에 들어간 러닝 동호회에서 꿈꾸던 이상형의 남자와 만나 첫 연애를 시작했다. A씨는 "연애 두 달째부터 남자친구가 달라졌다"며 "첫 키스 장소도 기억 못해 당황스러웠다"고 토로했다. 남자친구의 수상한 행동은 또 있었다. 남자친구가 연락이 없어 A씨가 밤새워 연락을 기다렸던 날, 친구가 이태원 클럽에서 여자 허리에 손을 올리고 있던 남자친구를 봤다고 전했고, A씨는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는 건 아닐지 불안하다"고 털어놨다. A씨의 의뢰를 받아 조사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