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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가 밝힌 연애관…"연인이 내 삶 절반 넘으면 망가져"
배우 한소희가 상대방보다 '자신의 삶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연애관을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인 이영지가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한소희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제목은 '차쥐뿔 문 닫으러 온 국가권력급 BOSS'로, 한소희는 이영지와 이상형, 연애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한소희는 "내적으로는 요즘 안정형이 좋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저도 요즘 안정형이 되려고 노력 중이다. 결국 내가 안정형이면 안정형인 사람이 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연애에서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으려 한다는 생각도 밝혔다. 한소희는 "나를 아끼면 이 사람이 나를 떠나가도 나라는 주체가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이 나한테 들어왔다 나간 거지, 나를 버리고 간 게 아니다"라며 "그렇게 생각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했다. 연인에게 서운함을 느낄 때도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대화를 먼저 시도한다고 했다. 한소희는 "감정적으로 이야기하지 않고 요목조목 이야기한다"며 상대에게 원하는 관심이나 애정의 정도를 설명하고 서로 노력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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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는 건 시간문제"...네팔 빙하 홍수, 12년 전 한국서 '경고'
12년 전 네팔의 빙하 붕괴 위험을 경고한 다큐멘터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 'EBS 다큐'는 지난 27일 '해발 5000미터 히말라야 직접 가봤더니…터지는 건 시간 문제였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EBS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하나뿐인 지구'의 한 에피소드로, 2014년 8월29일 방영됐다. 영상은 기후변화 특집으로 제작돼 '히말라야 대재앙 빙하 쓰나미'에 대해 다뤘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해발 5000m에 가까운 히말라야 고산지대까지 직접 올라가 급격히 커지고 있는 임자 호수를 찾았다. 50년 전 작은 연못에 가까웠던 임자 호수는 길이 2. 3㎞에 이르는 거대한 호수로 변했다. 나렌드라 카날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대학 지질학과 교수는 "임자 호수가 터지면 네팔 주민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까지 포함해 피해자가 백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당시 임자 호수에는 경보 시스템이 설치되고 호수 바닥을 파내 물 수위를 낮추는 조치가 이뤄졌다. 그러나 제작진이 이 같은 대책의 효과에 대해 묻자 리쉬 샤르마 네팔 환경기상부 차관은 "대답하기 매우 곤란한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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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몰랐겠지"...윤일상, 친일 후손 비난에 소신 발언
작곡가 윤일상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윤일상은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해 "하영씨가 몰랐다고 생각한다"며 "알면 집안 얘기 안 했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친일 행위를 한 사람은 당연히 비난받아야 하고 할 수만 있다면 이후에라도 친일 역사에 대한 처분이 이뤄지는 건 찬성이다"라며 "하영씨가 집안에 대한 역사를 몰랐다면 '모르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지 않나' 할 수 있겠지만 하영씨 자체에 대한 비난을 지금까지 하는 건 과한 부분도 있지 않나 생각한다. 비난할 대상만 정확하게 핀셋으로 비판해야 한다"고 했다. 조상의 친일 행적으로 후손 개인을 비난하는 일은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일상은 "친일을 한 사람은 나쁜 사람이고 우리 민족의 적이라는 건 확실하다"면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이 조상의 일이지만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고 광복을 위해 노력했던 분들에게 기부한다든지 선한 행동을 한다면 충분히 바뀔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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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까지 먹었다" 마라톤대회서 깜짝...'노 플라스틱' 도전[월드콘]
배달음식을 시키면 남은 식기를 버리는 '과제'가 남는다. 마라톤 러너들이 달리다 마시는 물과 음료 병도 잘 수거해야 한다. 이 같은 식품 용기뿐 아니라 흔히 비닐(플라스틱)을 쓰는 포장재까지 먹을 수 있는 소재라면 어떨까. 2014년 설립된 영국 스타트업 '낫플라'(Notpla)가 이 일에 도전하고 있다. '플라스틱이 아니다'(Not Plastic)를 사명으로 정했다. 자연 분해되는 포장재를 널리 보급해 플라스틱 쓰레기를 획기적으로 줄여보겠다는 정신이 담겼다. 낫플라 포장재의 원료는 해조류다. 해조류의 20% 정도를 구성하는 젤라틴질을 추출해 원료로 쓰기 때문에 먹을 수 있고, 먹지 않고 내버려두면 4~6주에 완전히 분해된다. 해조류는 탄소 흡수량이 나무의 20배에 달하는 데다 하루 1m까지 자랄 정도로 성장이 빠르고 토지를 사용하지 않아 그 자체로 친환경 소재다. 낫플라 공동 창업자 피에르 파슬리에는 화장품기업 로레알에서 제품 포장 전문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그는 퇴사 후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에 진학, 또다른 공동 창업자 가르시아 곤살레스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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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3부] '가온전선, 에스투더블유' 월요일에 선택할 이 종목은?
▶▶▶ 다음 주 시장 예보 ▶ 김충성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방향성 모색 구간이Go!] ▶ 황태규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코스닥 개별주가 주도] ▶▶▶ 월요일엔 이 종목 ▶ 김충성 어드바이저 <가온전선(000500)> 국내 3대 전선 전문 기업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 반영 기대 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 ▶ 황태규 어드바이저 <에스투더블유(488280)> AI 해킹 증가 따른 사이버 보안 투자 확대 다크웹·해킹포럼 위협 정보 'AI 분석' 기업 금융·공공 및 해외기관 고객사 확대 중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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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2부] 한스바이오메드 vs LG에너지솔루션, 관심 포인트는?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김동우 관심주 - 한스바이오메드 - 인체 피부· 뼈, 실리콘 이식 제품 상용화 성공 - 국내 제1호 인체조직은행 설립 허가 - 올해 매출 큰 폭 성장… 흑자 전환 전망 - 목표가 26,000원 / 손절가 18,000원 배준호 관심주 - LG에너지솔루션 - 북미 ESS 시장 공략 위한 생산 거점 완성 - 미국 국가 전력망 보호… K배터리 수혜 기대감 - 정부 주도 ESS 입찰 규모 확대 시 수혜 기대감 - 목표가 430,000원 / 손절가 320,0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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