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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가 이호선이 재결합이 어려운 외도 케이스를 꼽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 이호선이 외도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에서 이호선은 외도 후 부부 상담 과정에 대해 "이혼 의지를 먼저 확인한다"며 "둘 다 이혼을 원한다면 이혼 준비를 잘하게 도와준다"고 했다. 이어 "둘 다 이혼하지 않길 원한다면 트라우마 치료를 같이한다. 외도한 배우자 때문에 속상한 사람이 오히려 이걸 볼모로 미래를 낭패로 만들지 않도록 한다. 외도한 사람도 죄책감이 이어지는 결혼 생활을 망치지 않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한쪽만 이혼을 원할 땐 조정 과정을 거치고 무작정 용서받지 않고 최소 8~20주까지 시간을 두고 그사이 풀 것 풀고 치료하고 맨 마지막에 용서 여부를 다룬다"고 덧붙였다. MC 인교진이 외도 후 재결합이 어려울 것 같은 케이스가 있냐고 묻자 이호선은 "치료로 트라우마가 나아지기도 하지만 회복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며 두 가지 상황을 상황을 설명했다. 이호선은 &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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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11월 16일 비연예인과 결혼…우아한 웨딩 화보 '눈길'
배우 김옥빈(38)이 11월 16일 결혼한다. 김옥빈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1일 "김옥빈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11월 1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 등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둔 김옥빈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김옥빈은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결혼 소식과 함께 김옥빈의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 속 김옥빈은 예비 신랑과 사랑스러운 손 하트를 함께 만들어 보였으며, 우아한 웨딩드레스와 다양한 베일을 소화해 눈길을 끈다.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 4-목소리'를 통해 데뷔했으며, 영화 '박쥐' '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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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림, '장희빈 후손' 시모에 정신적 시집살이 "말대꾸하니 유리창 깨"
배우 김용림(85)이 고된 시집살이를 견뎠다고 고백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K-독기 헌터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용림, 서권순과 농구선수 이관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김용림은 여러 작품에서 독설을 퍼붓는 포악한 시어머니로 등장해 '시어머니계의 빌런'으로 소개됐다. 이상민이 "독한 연기를 시어머니에게 배웠냐"고 묻자 김용림은 시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김용림은 "시어머니가 인동 장씨다. 장희빈의 후손이다. 남편이 외아들이다. 지금이야 외아들이 많지만, 당시엔 외아들과는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부모들이 시집을 안 보냈다. 외며느리 고운 데 없다는 말이 있다. 시어머니가 외며느리를 예뻐할 리가 없다. 사랑을 뺏긴 것 같이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미인이시고 엽렵하셨는데 육체적인 시집살이는 한 번도 없었다. 설거지도 안 해봤다. 주방에는 못 들어오게 했다. 정신적인 시집살이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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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579돌 한글날 기념' 10월 한 달간 전국 곳곳서 다양한 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579돌 한글날(10월 9일)을 맞이해 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김덕호), 전국 국어문화원, 대학생 연합 동아리 '우리말 가꿈이' 등과 함께 10월 한 달간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한글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의 국어문화원은 각 지역 대학,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한글날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경북대 국어문화원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쓰기 대회를 ▶동아대, 제주대, 충북대, 세종 국어문화원은 한글날 기념 백일장, 우리말 겨루기 행사 등을 진행한다. ▶강원대, 경상국립대, 국립목포대, 안양대, 영남대, 울산대, 한글문화연대 국어문화원은 한글 맞히기, 우리말 겨루기, 속담·지역어·맞춤법 체험 행사 등을 운영한다. ▶인하대, 전남대, 전주대, 청주대, 한양대 국어문화원은 재미있는 우리말 가게 이름 찾기, 한글 편지 쓰기 공모전 등 창의적인 한글 사랑 행사를 펼친다. ▶상명대 국어문화원은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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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문화의 달' 문체부, 17~19일 서귀포서 기념행사... '문화가 있는 날' 한 달간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이해 서귀포시(시장 오순문)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원도심 일대에서 '2025 문화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10월 한 달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풍성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올해 '문화의 달' 행사는 '다시! 하늘과 바람과 바다: 서귀포가 전하는 신들의 지혜'를 주제로 펼쳐진다. 행사 기간 서귀포 천지연폭포 일원의 주행사장에서는 제주의 '설문대할망' 신화를 연극과 판소리, 무용 등 형태로 재해석한 개막공연 '설문대할망 본풀이(18일)'를 비롯해 자우림과 이브라힘 말루프, 엔플라잉 등 국내외 가수들의 공연을 진행한다. 서귀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예술인들의 거리공연과 서귀포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상영, 제주 전통의상과 음식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들도 이중섭 거리와 자구리공원 등 서귀포시 곳곳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기념행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일정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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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임시 누리집 긴급 개통 "정보 제공 차질 없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지난 9월 26일 발생한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인해 문체부 대표 누리집 서비스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9월 30일 임시 누리집을 긴급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 누리집은 주요 알림 및 공지사항, 보도자료, 주요 업무계획 등 국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복구 중인 대국민 서비스를 빠른 시일에 정상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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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권순, 집안 재력 '깜짝'…"결혼 선물로 건물 받았다"
배우 서권순(79)이 어마어마한 집안 재력을 자랑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K-독기 헌터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용림, 서권순과 농구선수 이관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서권순은 돈 많은 집에서 금지옥엽으로 컸다며 경호원, 고용인, 베이비시터, 운전사도 다 따로 있었다고 밝혔다. 서권순은 "집을 지키는 분들이 있었다"며 "(집안에) 그 정도 여유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권순은 시가도 부유하다며 "시아버지께서 결혼 선물로 건물을 지어주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호는 "건물 받으신 게 40~50년 전인데 그 건물이 아직도 있으시냐"고 물었고 서권순은 "50년 훨씬 전이다. 그건 이미 업(Up), 업 업 했다"며 건물 재테크를 했다며 웃었다. 이를 들은 임원희는 "더 큰 건물로 가셨구나"라며 깜짝 놀랐고, 탁재훈은 "그래서 63빌딩을 갖고 계신 거냐"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서권순은 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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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무정자'인데 넷째 임신한 아내 "친자 맞으면 짐 싸서 나가라"
남편 무정자증에도 아내가 임신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는 남편이 무정자증인데 넷째 아이를 임신한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 남편은 "막둥이가 18년 만에 임신한 상황이다. 14년 전 정관수술을 했는데 임신해서 확인차 병원에 가보니 정관수술에는 아직 문제가 없다더라"라고 털어놨다. 아내는 "의사가 이게 만약 임신이면 내가 바람피운 거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찬우는 "이게 가능하냐. 드라마에나 나오는 일 아니냐?"라며 놀랐고, 박수홍은 "이게 무슨 소리냐. 이거 방송 가능하냐. 해외에도 나올 토픽"이라며 황당해했다. 두 사람은 사연을 보낸 산모를 만나기 위해 나섰다. 임신 38주차인 산모는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놀라웠다. 이런 일도 있나 싶어서 사연을 보냈다"며 "검사까지 했는데도 무정자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수술)하고 얼마 안 됐으면 (정자가)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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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밥 해본 적 없다" 김종민에, 박수홍 일침
방송인 박수홍이 그룹 코요태 멤버 겸 방송인 김종민에게 조언을 건넸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는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을 앓고 있는 임신 37주 차 고위험 산모가 등장했다. 방송에서 박수홍과 김종민은 고위험 산모를 찾아갔다. 임신 37주 차인 산모는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혈액을 응고시키지 못해 출혈 위험이 커지는 상태)을 앓고 있는 상황이었다. 남편은 아내가 임신한 후 온갖 집안일을 맡고 있다며 건강식으로 차려낸 임산부 밥상을 공개했다. 새신랑 김종민은 "집에서 밥해 본 적 있냐"는 물음에 "없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박수홍은 "이제 해야해. 종민아 점점 해야한다"고 했다. 김종민이 "맛있는거 시켜먹으면 안 되나"고 하자 박수홍은 "안 된다"며 "임산부에겐 간이 너무 세지않게 해야한다. 아기한테 가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산모의 남편은 "막상 닥치면 다 하게 될 거다. 요리도 하고 청소도 하고 부르면 바로 달려간다"고 했다. 박수홍도 "네 엉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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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흥건, 응급실 실려갔다" 기억 잃고 쓰러진 한석준…현재 상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기억이 끊긴 채 쓰러졌다고 알려 걱정을 자아낸 가운데 소속사가 "건강 이상은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 SM C&C 측은 30일 한석준과 관련해 "큰 건강 이상은 아니다. 쓰러지면서 어딘 가에 부딪혀 기억이 잠깐 끊긴 것"이라며 "특별한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고 했다. 앞서 한석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이라는 하루에 감사하다"라며 "지난주 기억이 끊긴 채로 집에서 갑자기 쓰러졌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가 저를 깨웠을 때 잠에서 깬 건지 죽음에서 돌아온 건지 구분이 안 됐다. 피가 흥건하고 말도 제대로 안 나왔다. 응급실로 실려가 뇌 촬영하고 찢어진 곳 치료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아찔하다. 만약 아내가 없었더라면, 만약 혼자 있었더라면, 수많은 '만약' 중 하나라도 달랐다면 지금 이 순간은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이후 그의 SNS에는 걱정 어린 댓글이 쏟아졌다. 방송인 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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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포스터, 유치하다고? 이유 있겠지"
배우 겸 가수 수지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포스터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조금 더 단단해진 내 친구와 초보 유튜버 Part.2 EP07 수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포스터에 대한 여론이 분분하다. 만화 같다는 반응이 많다. 난 김은숙 작가님을 좋아해서 네가 들어간다고 할 때 대박이라고 했다"며 "포스터가 나오고 나는 공주님이랑 왕자님처럼 보였는데 사람들이 유치하다고 하더라. 바이럴이 잘 된 것 같다"고 포스터에 대해 말을 꺼냈다. 수지는 "포스터에 대한 건 우리도 얘기가 많이 있었다. 근데 다 이유가 있겠지"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세계관이 독특하다. 판타지와 현실이 섞여 있다. 가볍게 볼 수 있고 가족들과 보기에도 너무 좋다"고 했다. 그는 이어 "캐릭터에 너무 몰입해서 힘들었다"면서 "이 작품이 인생에 남을 것 같고 배운 점도 많다. 작품이 잘 되기를 바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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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이 제철" 살찌고 더 예뻐진 아이유…체중 증량 만족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최근 체중 증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30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에 'IU TV 지은이 볼살이 제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팬밋업 행사를 앞두고 지난 2일 합주 연습에 나선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빨간 운동화', '네모의 꿈' 등을 차례로 연습했다. 이후 마이크 바로 앞 카메라를 거울처럼 쓰며 옆에 있는 스태프에게 "나 얼굴 좀 좋아지지 않았어? 살쪘어"라고 말했다. 이에 스태프는 "쪄! 좀 쪄"라고 답했다. 아이유는 "조금 찌니까 좀 괜찮은 것 같아 가지고. 촬영 하다가 조금 쪘는데 훨씬 예쁘게 나온다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내 자기 볼살을 손으로 만지며 귀여움을 어필했다. 이후 노래 '이름'을 불렀고, 마이크를 빨간색 마이크로 바꾸며 마이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이후 아이유는 '마쉬멜로우'와 '잔소리'를 부르고 "이게 조기교육의 중요성이다. 요즘 곡들을 부를 땐 머릿속이 복잡한데 이 노래들은 그냥 누르면 나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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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데뷔 초 별명 권지X…제 패션 따라하지 마시라"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데뷔 초 자신의 별명을 공개하며 예민했다고 털어놨다. 30일 유튜브 채널 '하나TV'에는 '제 고민이 뭐였죠? 16년 만에 만난 강호동과 떠드느라 고민 까먹은 G-DRAGON l 무릎팍박사 EP.2'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처음에 남의 곡으로 데뷔했는데 크게 알려지지 못하다가 정말 거짓말처럼 제가 만든 곡 '거짓말'로 메가히트를 치면서 그때 사장님이었던 (양)현석이 형이 웃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내가 부르려고 만든 곡인데 팀이 부르니까 내가 내 이야기를 쓴건데 팀을 이해시켜야 하는 의무와 함께 잘 안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컸다"며 "하지만 히트를 치고 난 뒤 현석이 형이 '너가 쓴 곡 가져와 봐. 이것도 좋고 이것도 좋고 이것도 좋네'라고 고르셨다"고 했다. 그는 또 "저희팀 멤버 대성을 보면 느끼시겠지만 우리는 실력파여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당시 아이돌의 정의가 있는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