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살이 제철" 살찌고 더 예뻐진 아이유…체중 증량 만족

"볼살이 제철" 살찌고 더 예뻐진 아이유…체중 증량 만족

김근희 기자
2025.09.30 21:24
/사진=아이유 유튜브 채널 '이지금' 캡쳐
/사진=아이유 유튜브 채널 '이지금' 캡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최근 체중 증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30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에 'IU TV 지은이 볼살이 제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팬밋업 행사를 앞두고 지난 2일 합주 연습에 나선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빨간 운동화', '네모의 꿈' 등을 차례로 연습했다.

이후 마이크 바로 앞 카메라를 거울처럼 쓰며 옆에 있는 스태프에게 "나 얼굴 좀 좋아지지 않았어? 살쪘어"라고 말했다. 이에 스태프는 "쪄! 좀 쪄"라고 답했다.

아이유는 "조금 찌니까 좀 괜찮은 것 같아 가지고. 촬영 하다가 조금 쪘는데 훨씬 예쁘게 나온다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내 자기 볼살을 손으로 만지며 귀여움을 어필했다.

이후 노래 '이름'을 불렀고, 마이크를 빨간색 마이크로 바꾸며 마이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이후 아이유는 '마쉬멜로우'와 '잔소리'를 부르고 "이게 조기교육의 중요성이다. 요즘 곡들을 부를 땐 머릿속이 복잡한데 이 노래들은 그냥 누르면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너무 많이 불렀고 많이 연습했고 많이 혼나서다"라며 "그냥 목소리가 다르다. 10대 때 목소리가 나온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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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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