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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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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욕하더라"...김정난 과거 촬영장서 눈물 펑펑
배우 김정난이 과거 단역 시절 카메라 감독에게 들었던 막말을 털어놨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김정난이 뽑은 그 시절 레전드 고전 미남 영화 5편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정난은 1990년대 영화 이야기를 나누다 과거 일화를 털어놨다. 김정난은 "내가 어렸을 때 단역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다. 아무것도 모르고 갔다. 카메라 앞에 처음 서봤는데 조금만 움직여도 카메라 감독이 욕을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태어나서 그런 욕을 처음 들어봤다"며 "그 시절은 그랬다. 쌍욕을, 육두문자가 막 나오는데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 여기저기서 망치로 두들겨 맞는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김정난은 "그때 들은 말 중에 한마디가 기억난다. '이 필름이 얼마짜리인데? 네가 한 번 NG 내면 물어낼 거야?'였다"며 "'단역인 주제에 너 때문에 NG가 나면 그 손해를 어떻게 할 거냐'고 화낸 거였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연기를 배워본 적도 없으니 완전히 위축된 상태로 쫄아서 막 울었다. 얼굴이 눈물, 콧물 범벅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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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김창열에 2년 만에 연락"...불화설 끝?
그룹 DJ DOC 이하늘이 지인 비보를 계기로 김창열에게 2년 만에 연락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에는 '2년 만에 창열이에게 연락한 하늘?'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이하늘은 "일주일 전에 아는 동생이 떠났다. 가까운 동생이어서 애도 기간이랄까, 동생이 떠났는데 웃고 떠들고 맛있는 거 먹고 방송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방송을 일주일 정도 쉬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장례식 때 창열이한테 2년 만에 연락했다. 창열이도 알고 나도 아는 동생이라서. 창열이가 연락을 못 받았더라고. 사람들이 '창열이 형 안 왔다'고 하길래 그냥 제가 전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창열이한테 '얘 이렇게 됐다. 와서 술 한 잔 따라주고 가라'라고 했고, 그래서 창열이가 왔다 갔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하늘은 친동생인 그룹 45RPM 이현배가 2021년 사망하면서 그의 사망 원인이 김창열에게 있다고 주장, 공개적으로 김창열을 강하게 비판했고, 당시 김창열이 SNS(소셜미디어)에 추모글을 올리자 댓글로 욕설과 함께 "내 동생은 네가 죽였어"라며 분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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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그룹 2AM 조권이 부모님의 암 투병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배우 김혜수가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조권이 출연한 웹 예능 '신여성' 32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조권은 뮤지컬 배우 활동한 지 13년째라며 김혜수와의 인연을 전했다. 조권은 "제가 KBS 드라마 '직장의 신'에 출연했다. 그때 인연이 돼 그때 이후부터 제 뮤지컬을 항상 보러 오신다. 되게 응원해 주시고 제가 워낙 쇼적인 뮤지컬을 많이 하다 보니까 김혜수 선배님께서 되게 좋게 보신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컬 '프리실라'를 했을 때는 서너 번을 오신 것 같다. 제 첫 등장신이 공중에서 와이어 타고 내려오는 건데 제가 맡은 역할이 되게 좋으셨나 보다. 항상 오시면 '자기야, 너무 잘했어요'라고 해주셨다"고 전하며 김혜수 모습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권은 "가수 활동 당시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회사에서 연습생에게 투자한 비용이 아티스트가 갚아야 하는 빚이었다. 제가 데뷔하고 나서 그게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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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 적나라한 수면내시경 영상..."협찬 아냐" 의료법 위반 의혹 해명
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건강검진 중 수면내시경 과정을 담은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가 의료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자 해명에 나섰다. 8일 유튜브 채널 '전도사' 제작진은 8일 입장문을 통해 "건강검진 편은 특정 의료 기관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것이 아니라 출연자가 실제 건강검진을 받는 과정과 경험을 콘텐츠로 담기 위해 제작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제작진은 "'전도사'는 건강, 뷰티, 이너뷰티 등 다양한 웰니스 이야기를 재미있고 건강한 방식으로 전하고자 기획된 콘텐츠"라며 "촬영이 진행된 의료기관으로부터 해당 콘텐츠의 광고·홍보 또는 제작을 의뢰받은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콘텐츠 제작비, 광고비, 협찬비 등 어떠한 금전적 대가나 경제적 지원도 받은 사실이 없다"며 "출연자의 건강검진 및 진료 비용 역시 제작진 측에서 직접 지불했다"고 강조했다. 제작진은 영상에서 일부 장면에 의료기관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그대로 노출된 것에 대해 "재검토 과정에서 즉시 추가 블러 및 보완 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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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아이돌 황금 인맥 공개…BTS 진→베이비몬스터 로라까지
이연복이 BTS 진부터 베이비몬스터 로라까지 이어지는 아이돌 인맥을 공개했다. 8일 방영된 MBC '플레이리스트 109' 8회에서는 이연복이 출연해 자신의 키워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딘딘은 이연복의 키워드를 설명하며 "이 키워드는 단골들인 것 같다"며 BTS, 베이비몬스터, 아이브, GOT7 등 여러 아이돌 그룹을 언급했다. 그러자 이연복은 이들을 단순한 고객으로 표현하기보다 개인적인 인연이 있는 사이라고 밝혔다. 딘딘이 "어떻게 친해졌냐"고 묻자 이연복은 "BTS 멤버 진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가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전화번호를 알려주니까 맥주 한잔하자고 제안했다"며 "그 이후로 우리 가게에 오게 되고 인연이 돼서 서로 자주 연락한다. 해외 공연가면 와인도 보내준다"고 덧붙였다. 베이비몬스터 로라와의 인연도 전했다. 이연복은 "베이비몬스터 로라가 어렸을 때 요리 서바이벌에 나왔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정말 어렸었는데 그 경연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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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18세에 '조기 탈모' 충격 "머리가 갑자기 뜨거워져…"
조나단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조기 탈모로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18살에 조기 탈모를 겪은 조나단은 당시 갑자기 머리가 뜨거워지는 증상을 호소했고 방치한 끝에 결국 머리카락을 다 밀었다. 8일 방영된 MBC '플레이리스트 109' 8회에서는 조나단이 서울 남산을 여행하며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나단은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그리던 중 18살에 겪은 탈모를 언급했다. 조나단은 "2018년 18살에 탈모가 찾아왔다"며 "탈모가 심하다. 이때 갑자기 머리가 뜨거워졌다"고 말하며 당시 증상을 떠올렸다. 조나단은 당시 탈모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조나단은 "화나는 일이 많아서 그런 줄 알았다"면서도 "무시하고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 머리카락을 완전히 다 밀었다. 머리카락이 듬성듬성 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나단은 탈모 관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조나단은 "여러분께 지금부터 관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하자 딘딘은 "난 관리하고 있다. 탈모약 복용한 지 거의 10년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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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아내표 집밥 자랑에 MC들 환호 "같이 사는 건 맞구나"
김종국이 아내가 차려준 삼시세끼 집밥 식단을 공개하며 베일에 싸였던 신혼 생활을 살짝 드러냈다. 닭가슴살 볶음밥부터 콩국수, 쌈밥까지 건강식으로 채워진 식단에 MC들은 "새신랑 맞다"고 환호했다. 8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8회에서는 우창윤 내분비내과 전문의와 이종민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이날 제작진은 MC들의 하루 식단을 미리 제출받아 전문의들에게 점검받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종국의 식단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국은 아내가 해준 식사 사진을 공개하며 "아침으로 닭가슴살 볶음밥이랑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를 먹었다. 점심에는 아내가 콩국수를 해줬고 저녁에는 내가 좋아하는 쌈밥을 먹었다"고 설명했다. 김종국의 아내표 식단에 MC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출연진들은 "새신랑 맞다", "결혼하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특히 주우재는 김종국의 베일에 싸인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같이 사는 거 맞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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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주사 맞고 10㎏ 뺐다"
허안나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끈 가운데 주사를 맞고 10㎏을 감량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5회에서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오랜만에 부부의 모습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두 사람의 달라진 스타일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탈색으로 이미지가 확 바뀐 오경주를 보고 감탄했다. 김구라는 "오경주 씨 강남인 줄 알았다. 예전보다 낫다. 연예인 같다"고 말했다. 이에 허안나는 "그런 얘기 많이 듣는다"고 답하며 남편의 달라진 분위기를 인정했다. 김숙은 허안나의 변화에도 주목했다. 김숙은 "둘 다 스타일이 바뀌긴 했는데 특히 허안나 씨가 예뻐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허안나는 솔직하게 미모 관리 비결을 털어놨다. 허안나는 "저는 과학의 힘을 빌렸다"며 "주사 맞고 10㎏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식욕 억제 주사를 떠올리며 "식욕이 '이긴자로'가 아닌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안나는 센스 있게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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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9개월 만에 40㎏ 빼더니 결국 요요 "금팔찌가 꽉 끼네"
9개월 만에 총 40㎏을 감량한 홍윤화에게 다이어트 요요 현상이 찾아왔다. 다이어트 성공 기념으로 받은 금팔찌가 팔목에 꽉 끼는 모습으로 등장한 홍윤화는 "팔찌가 타이트해졌다. 조금 행복하게 지냈다"고 고백하며 느슨해진 관리를 인정했다. 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 455회에서는 개그우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윤화가 등장하자 김숙은 "어떻게 된 거지?"라며 홍윤화의 금팔찌를 바라봤다. 당황한 홍윤화는 "조금 타이트해졌죠?"라며 다이어트 후 요요 현상이 온 본인의 모습을 인정했다. 이지혜는 "(금팔찌가) 꽉 낀다"며 "다이어트 관리 한참 하다가 어떻게 된 거예요?"라며 솔직하게 물었다. 앞서 홍윤화는 '동상이몽'을 통해 총 40㎏을 감량 후 남편 김민기에게 10돈 금팔찌를 선물 받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홍윤화는 "조금 행복하게 지냈다"며 느슨해진 식단 관리를 고백했다. 이때 김구라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금팔찌 아니냐"며 홍윤화의 꽉 낀 금팔찌를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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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학력 알고 보니 고졸…"슈스케 출연 후 美 명문대 중퇴"
가수 존박이 미국 명문 사립대 노스웨스턴 대학교를 중퇴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주우재와 가수 존박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홍대 일대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대학 시절 이야기가 나오자 주우재는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를 나왔다. 그런데 4학년 2학기 때 자퇴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너무 아깝다" "왜 자퇴했냐"고 묻자 주우재는 데뷔를 계기로 그만두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우재는 "저도 아까워서 '한 학기 더 듣고 마무리를 해볼까?' 생각도 했는데, '배울 거 다 배웠는데 굳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내 유재석은 주우재를 향해 "끈기가 없네"라고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서울예술대학교에 1학기 다닌 뒤 자퇴한 유재석을 언급하며 "같이 자퇴하신 분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 가운데 존박 역시 대학교를 중퇴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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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과 결혼' 한은서 "한결같이 따뜻한 사랑 보내줘"
배우 한은서(32)가 윤종훈(42)과의 결혼 소감을 직접 밝혔다. 8일 한은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한결같이 제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은서와 윤종훈이 나란히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은서는 예비 남편 윤종훈에 대해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이라며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다.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서로에게 그리고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며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한은서와 윤종훈은 열살 나이 차를 딛고 오는 11월1일 서울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8년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오랜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윤종훈은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귀중한 인연이 생겼다.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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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즉흥 여행 콘텐츠를 선보였다가 진정성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전현무가 새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8일 MBN은 신규 예능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 티저를 공개했다. 전날 MBN은 오는 20일 '디스이즈 현무로드'를 첫 방송 한다고 밝혔다.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모토에 맞춰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레알 로컬'들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다. 예능 '전현무계획' 제작진이 7개월간 기획을 거쳐 제작했다. 공개된 티저에서 전현무와 가수 겸 배우 이준이 "다른 곳을 개척해보자"며 정해진 코스 없이 길을 나섰다. 전현무는 "말이 안 통하면 부딪혀"라며 현지인들에게 직접 말을 걸고 소리와 손짓을 동원해 맛집을 묻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검색창에 의존하는 여행이 아닌 현지인의 삶과 문화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경험하는 '발품 팔이' 로컬 여행을 떠났다. 공식 포스터에는 '모두가 짜인 코스를 따라갈 때, 우리는 길을 개척한다'는 문구가 담겼다.